호텔에 누군가가 숙박을 예약하게 되면 관광세금에 대해 얘기를 듣게 될수있다. 그렇지만 정확하게 어떻게, 얼마나, 누가 누구에게 지불하게 되는지 알아보자!

이와 관련 논쟁은 호텔업계나 관광관련 업체들사이에 대단한 설전을 불러일으켰고, 최근 로마에서는 2011년 1월초부터 시작하여 로마 시에 위치한 호텔들에 모든 관광객들이 숙박을 예약하게 될때 관광세를 지불해야 함을 관련법령과 함께 고시했다. 관광객들이 4-5성 호텔에 예약했을시 지불해야 하는 금액은 3유로,나머지 로마의 모든 숙박시설들은 2유로를 지불해야 하고 최대 10일동안 매 숙박당 지불해야 한다.

다행이도, 2세 이하의 어린이와 유스 호스텔의 투숙객들은 이 세금에서 제외된다. 어째든 로마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로마 호텔에 예약해야 하는 수고뿐만아니라 피할수없는 세금으로 인해 여행 경비가 늘어나게 될것이다. 이태리의 몇몇 도시에서 이미 비슷한 방법으로 법이 시행되고 있고, 다른 유럽 국가들뿐만아니라 타 관광국들은 이러한 관광세 비슷한 세금을 이미 제정하여 부과하고 있음을 알수있다.

예를 들어, 뉴욕에 숙박하는 관광객들은 두 종류의 세금이 부여된다. 하나는 호텔에 지불하는 세금으로 전체 숙박비의 14.75% 이고 나머지 하나는 지역 관광세금으로 1박당 약 3,5$이다. '거대한 사과'로도 묘사된 뉴욕을 방문하는데는 정말 많은 추가 여행경비를 필요로 한다. 하지만 뉴욕을 방문할때 유일하게 여행 경비를 줄일수있는 좋은 방법은, 먹는 것을 줄이거나 이동에 필요한 교통 경비를 줄일수가 없기에 아주 저렴하고 편리한 호스텔에 예약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고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의 방법이다. 다행이도 호스텔스클럽의 홈페이지를 보면 알겠지만 뉴욕시저렴하고 쾌적하며, 교통까지 편리한 많은 호스텔들을 찾아볼수있고 24시간 365일 자유롭고 간편하게 온라인 예약할수있는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

유럽에는 관광세가 신설된 국가가 일부 있고 금액은 그렇게 무겁지는 않다. 하지만, 예약하기전에, 관광객들에게는 고려 대상이 된다.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는 관광세로 전체 숙박비의 약 7%를 부여하고 있고, 네델란드의 암스텔담은 5%, 헝가리 부다페스트 는 3%, 반면에 프랑스 파리는 관광세가 신설되어 있긴 하지만 실재로 요구하는 호텔은 찾아보기 힘들거나 서비스 상태나 관련 숙소의 등급에 따라 1.5유로에 약 20센트 정도의 세금을, 예약할때, 요청하기도 한다.

따라서 당신이 호텔에 예약할때 관광세가 얼마나, 어떻게 지불되는지 확인을 할 필요가 있다. 당신은 예약시 호텔의 설명란을 잘 읽어 볼 필요가 있고 거기서 충분한 정보를 얻을수있다. 만약 호텔의 객실가격에 관광세금이 포함되어있지 않을 경우 적절한 아이콘과 함께, 혹은 적절한 표시와 함께 한쪽편에 알기 쉽게, 사전에 공지되어 있을것이다. 만약 어떠한 공지나 관광세에 대해 명시하지않았을 경우 이미 관광세금이 객실 가격에 포함되어 있음으로 간주될수있다. (호스텔스클럽 관련 기사의 첨부 사진을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