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지변으로 인해 사라지기 전에 꼭 가봐야할 10대 관광지 (I 10 luoghi da vedere prima che scompaiano)

지구에 존재하는 아름답고, 멋진 몇곳은 우리 후손들이 보고 즐기기엔 아주 짧은 시간을 남겨놓고 있다. 환경 단체중에 하나인 Mother Nature Network사에서 호수,섬,빙하,도시들 사이에 있는 자연 관광지들을 대상으로 설문및 현지 답사등을 통해 진행한 내용중 2-30년내에 소실될수있는 위험성때문에 꼭 둘러보아야할 장소로 10곳을 선별했다. 이러한 요인들중의 몇가지는 공기 오염으로 인해 변화하는 기후, 온도 증가,해수면 상승, 빙하가 녹는 현상등 인간들이 만든 오염물질들로 인해 지구가 괴로워하며 그동안 인류가 만들어놓은 혹은 신이 만든 자연이 파괴되며 인간들에게 인류가 걱정해야할 치명적인 요인으로 다가오고 있다.

자! 이제는 가보아야할 10곳을 살펴보자!!!

** Il Lago Kintla, 미국 산악 지역 Glacier 국립 공원안에 있다,

** Venezia, 해수면의 상승으로 인해 최근 몇년전부터 매년 4-5차례 물난리를 겪고 있다.

** Il Bangladesh, 몇년전부터 아주 매서운 비와 강한 파도로 물난리를 겪고 있고 사라지기 일보직전이다.

** Le Maldive, 해수면의 상승으로 사라지기 직전이다

** Il Ghiacciaio dell'Aletsch,스위스에 있고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인해 지구 온도가 올라가고 빙하가 녹는 현상으로 점차 백년설 높이가 낮아지고 있다.

** Il Denali 국립공원, Alaska에 현존하는 자연 공원이고 규모가 점차 축소되고 있다.

** La Grande Barriera Corallina, 오스트레일리아에 있는 산호섬인데 기온 상승으로 인해 산호들의 서식지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 Il Deserto del Sahara,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죽음의 사막,그 넓이가 점차 확장되며 주변의 비옥한 토지까지 삼키고 있다.

** I ghiacciai del Parco Nazionale Torres del Paine,칠레(Cile)의 Patagonia 에 있는 얼음 국립 공원인데 엄음이 점차 녹고있다.

** Il Lago Eyre, 오스트레일리아에 있는 호수가 점차 말라가고 있다.

여행 짐을 꾸리기전에 우리는 무엇을 생각해야 할까?

현지 국가에 대한 여행 안전 정보? 항공권? 교통 편? 여권준비? 비자 준비? 여행 경비? 저렴하고 청결한 숙박지 예약? 이 모든것들도 다 필요하다, 하지만 그보다 앞서 어떻게 하면 사라지기 일보직전인 우리의 문화 유산, 자연 환경을 살릴수있을지 고민해보자. 우리 후손들도 보고 느낄수있고 즐길수있는 자연 환경, 문화 유산을 남겨주고 싶은가? 여행을 하면서 문화를 보고 자연을 체험하며 우리의 자세를 조금씩 바꾸어보자.